
시험지를 넘기면 미래가 바뀐다



기후수학능력시험은 청소년의 학습권을 기후위기 시대에 맞게 확장하기 위해 준비된 시험입니다.
최근 수능에는 기후와 환경이 언급되고 있지만 기후위기를 독립된 과목으로 다루진 않습니다.
학교 환경 교육의 공백과 현실을 넘어, 이제 우리가 직접 미래를 위한 필수 과목을 만듭니다.

제 3회 기후수학능력시험 현황판
실시간 평균점수 상위 학교는?
전국 청소년
평균점수
| 순위 | 학교명 | 평균점수 |
|---|---|---|
| 1 | 대전느리울중학교 | 100.0점 |
| 2 | 송호중학교 | 90.0점 |
| 3 | 마석중학교 | 86.0점 |
| 4 | 남성고등학교 | 82.0점 |
| 5 | 서강고등학교 | 64.0점 |
| 6 | 신도고등학교 | 61.0점 |
| 7 | 세화여자고등학교 | 54.2점 |
| 8 | 세화고등학교 | 34.0점 |

























